
EP.1
닫힌 문: 네이버에 쌓은 글을 AI는 읽지 못합니다
밤마다 웹을 읽으러 다니는 AI 부엉이 '위즈'. 오늘 밤 위즈가 초록색 대문 앞에서 겪은 일.
감상하기
EP.2
반쪽 문: 다이닝코드의 영리한 선택
“학습은 안 돼. 하지만 읽고 추천하는 건 환영이야.” 위즈가 식당 골목에서 만난 이상한 문.
감상하기
EP.3
보이지 않는 벽: 문은 열려 있는데 위즈만 튕겨 나간다
ChatGPT에 아예 안 뜨던 병원. 원인은 나도 모르게 켜져 있던 홈페이지 방화벽이었습니다.
감상하기
EP.4
문이 없는 가게: 출장세차의 역전
찾아갈 문이 아예 없는 출장 서비스. 홈페이지가 생기자 허공에 문이 나타났습니다.
감상하기
EP.5
읽지 않는 초대장: ChatGPT의 느린 관문, 빙
초대장을 보낸 지 8일, 아직 읽지 않은 서고가 있습니다. 줄을 앞당기는 건 반복 제출이 아니라 추천 도장입니다.
감상하기
EP.6
입맛이 다른 손님들: AI마다 인용하는 곳이 다르다
같은 질문 카드를 든 세 손님이 서로 다른 곳을 가리켰습니다. 네이버 AI는 리뷰를, ChatGPT는 홈페이지를 읽습니다.
감상하기
EP.7
통행료 받는 문: 수수료 10.45%와 펜션의 선택
플랫폼 문으로 들어온 예약은 통행료를 뗍니다. 자기 문을 만든 펜션의 8일 실측 기록.
감상하기
EP.8 · COMING SOON
초록 나라의 방송: 네이버 AI 브리핑에 뽑히는 글 (예고)
위즈가 못 들어가는 초록 나라에도 방송이 있습니다. 거기 뽑히는 글은 따로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