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EP.1
닫힌 문 — 네이버에 쌓은 글을 AI는 읽지 못합니다
밤마다 웹을 읽으러 다니는 AI 부엉이 '위즈'. 오늘 밤 위즈가 초록색 대문 앞에서 겪은 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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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P.2
반쪽 문 — 다이닝코드의 영리한 선택
“학습은 안 돼. 하지만 읽고 추천하는 건 환영이야.” 위즈가 식당 골목에서 만난 이상한 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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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P.3
보이지 않는 벽 — 문은 열려 있는데 위즈만 튕겨 나간다
ChatGPT에 아예 안 뜨던 병원. 원인은 나도 모르게 켜져 있던 홈페이지 방화벽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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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P.4
문이 없는 가게 — 출장세차의 역전
찾아갈 문이 아예 없는 출장 서비스. 홈페이지가 생기자 허공에 문이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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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P.5
읽지 않는 초대장 — ChatGPT의 느린 관문, 빙
초대장을 보낸 지 8일, 아직 읽지 않은 서고가 있습니다. 줄을 앞당기는 건 반복 제출이 아니라 추천 도장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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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P.6 · COMING SOON
입맛이 다른 손님들 — AI마다 인용하는 곳이 다르다 (예고)
같은 질문에 ChatGPT·제미나이·퍼플렉시티가 서로 다른 답을 내놓는 이유.